원료부터 전달 기술까지…바이오테크, 화장품 시장 '게임 체인저'로 뜬다.
신약용 '물질 전달 기술' 접목해 유효 성분 흡수 극대화
스카이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물질 전달 플랫폼 '모아시스(MOASIS)'가 핵심 경쟁력이다.
분자를 화학적으로 변형하지 않고 물리적으로 회합시켜 용해도와 투과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안과 신약에 적용해온 이 기술을 히알루론산과 PDRN 등 화장품 원료에도 확대 적용했다.
최근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포함해 누적 54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으며, 조달 자금은 신약 임상 가속화와 함께 글로벌 화장품 원료 양산 체제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최근 개발을 마친 선스크린 부스터(자외선 차단 필터 사용량을 줄여주는 첨가제)는 여러 글로벌 기업과 상용화를 논의 중이다.
이하 전문 출처 참고.
출처: 헬스중앙(https://jhealthmedia.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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