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테라퓨틱스 130억 유치, 신약·뷰티 '투트랙' 속도
스카이테라퓨틱스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주력 파이프라인인 황반변성 신약 임상 가속화와 화장품 원료의 글로벌 양산 체제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스카이테라퓨틱스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본엔젤스, 쏠리드엑스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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