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전 기대 스카이테라퓨틱스…시리즈C 130억

지난 3일 시리즈C 자금 납입…2대주주 키움캐피탈 이어 본엔젤스·쏠리드엑스 합류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개발 스타트업 스카이테라퓨틱스가 5년 만에 13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 기업은 6번의 창업 경험이 있는 엔젤투자자 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이 설립한 바이오텍으로 보유 파이프라인이 임상 2상에 돌입하며 완만한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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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전문 출처 참고

 

출처: 딜사이트(https://dealsite.co.kr)

기사링크:  https://dealsite.co.kr/articles/1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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